‘전설의 사내’ TOP7 장한별이 운 좋은 교통사고 일화를 고백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8회에서는 ‘운도 좋아, 설운도쇼’ 특집이 펼쳐지는 가운데,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설운도의 히트곡으로 맞붙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TOP7은 직접 준비한 ‘애장품’을 대결 선물로 내걸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는다. 애장품이 걸린 만큼 더욱 불꽃 튀는 대결이 진행되던 중, MC 장민호는 “‘운도 좋은’ 두 사람이 맞붙는 ‘럭키 대전’을 시작하겠다”며 장한별과 정연호를 무대로 부른다. 장한별은 ‘럭키 대전’에 걸맞게 믿기 힘든 교통사고 일화를 꺼내며 기선제압을 시도한다. 그는 “예전에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차에 치여서 15m를 날아갔다. 당시 목격자들은 제가 죽은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런데 멀쩡했다”며 아찔했던 교통사고 일화를 생생히 밝힌다. 하지만 이를 듣던 성리는 “약간 냄새가 나는데?”라며 예능적 ‘MSG(과장)’ 의혹을 제기한다. 장한별은 억울해하면서 객석에 있던 어머니에게 S.O.S를 요청한다.
장한별 어머니가 아들의 교통사고에 대해 어떤 기억을 갖고 있을지, 그 증언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정연호는 자신만의 ‘럭키 스토리’를 들려준 뒤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 무대를 선보인다. 이 곡은 과거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주제곡으로 쓰여 ‘최단기간 히트곡’으로 기네스북에까지 등재된 ‘레전드 명곡’이다. 설운도는 “(그 당시) 오늘 밤에 녹음해서, 다음날 아침에 히트가 됐었다”고 증언해 모두의 ‘동공 확장’을 유발한다. 정연호는 의미 있는 이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해 모두의 박수를 받는 것은 물론, 설운도의 눈가마저 촉촉하게 만든다.
이에 맞서 장한별은 14년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트로트 장르가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둔, 설운도 작사-작곡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꺼내든다. 임영웅이 불러 초대박을 친 이 곡에 대해 장민호는 “설운도 선생님이 이 곡을 가장 효자곡으로 꼽으셨다고 하던데?”라고 묻는다. 설운도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집에 돈이 많이 늘고 있다”며 저작권료 이슈를 언급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전설의 사내' 8회는 오는 2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8회에서는 ‘운도 좋아, 설운도쇼’ 특집이 펼쳐지는 가운데,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설운도의 히트곡으로 맞붙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TOP7은 직접 준비한 ‘애장품’을 대결 선물로 내걸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는다. 애장품이 걸린 만큼 더욱 불꽃 튀는 대결이 진행되던 중, MC 장민호는 “‘운도 좋은’ 두 사람이 맞붙는 ‘럭키 대전’을 시작하겠다”며 장한별과 정연호를 무대로 부른다. 장한별은 ‘럭키 대전’에 걸맞게 믿기 힘든 교통사고 일화를 꺼내며 기선제압을 시도한다. 그는 “예전에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차에 치여서 15m를 날아갔다. 당시 목격자들은 제가 죽은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런데 멀쩡했다”며 아찔했던 교통사고 일화를 생생히 밝힌다. 하지만 이를 듣던 성리는 “약간 냄새가 나는데?”라며 예능적 ‘MSG(과장)’ 의혹을 제기한다. 장한별은 억울해하면서 객석에 있던 어머니에게 S.O.S를 요청한다.
장한별 어머니가 아들의 교통사고에 대해 어떤 기억을 갖고 있을지, 그 증언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정연호는 자신만의 ‘럭키 스토리’를 들려준 뒤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 무대를 선보인다. 이 곡은 과거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주제곡으로 쓰여 ‘최단기간 히트곡’으로 기네스북에까지 등재된 ‘레전드 명곡’이다. 설운도는 “(그 당시) 오늘 밤에 녹음해서, 다음날 아침에 히트가 됐었다”고 증언해 모두의 ‘동공 확장’을 유발한다. 정연호는 의미 있는 이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해 모두의 박수를 받는 것은 물론, 설운도의 눈가마저 촉촉하게 만든다.
이에 맞서 장한별은 14년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트로트 장르가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둔, 설운도 작사-작곡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꺼내든다. 임영웅이 불러 초대박을 친 이 곡에 대해 장민호는 “설운도 선생님이 이 곡을 가장 효자곡으로 꼽으셨다고 하던데?”라고 묻는다. 설운도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집에 돈이 많이 늘고 있다”며 저작권료 이슈를 언급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전설의 사내' 8회는 오는 2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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