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결국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하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하영이 먼저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고.
지난해 1월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하영은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았다.
하영은 최근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 논란은 하영이 드라마 홍보를 위해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4대째 이어지는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하영은 증조부를 '일본 유학 후 한국 최초로 서양식 개인병원을 개원한 의사'라고 언급했는데, 이후 해당 인물이 안상호로 알려지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으로 이름을 올렸던 사실이 알려지며, 하영을 둘러싼 논란이 본격적으로 확산됐다.
한편, 하영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1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하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하영이 먼저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고.
지난해 1월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하영은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았다.
하영은 최근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 논란은 하영이 드라마 홍보를 위해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4대째 이어지는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하영은 증조부를 '일본 유학 후 한국 최초로 서양식 개인병원을 개원한 의사'라고 언급했는데, 이후 해당 인물이 안상호로 알려지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으로 이름을 올렸던 사실이 알려지며, 하영을 둘러싼 논란이 본격적으로 확산됐다.
한편, 하영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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