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수의 긴장감 넘치는 액션 현장이 공개됐다.
8월 29일 신현수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에서 ‘세르게이’ 역으로 분한 신현수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신현수가 맡은 ‘세르게이’는 유보나(공효진 분)에게 도청 장치가 들어있는 인형을 선물한 인물. 지난 8회 방송 말미 세르게이가 보나의 집에 찾아가 자신을 보나의 러시아 친구라고 소개하며 등장, 수상한 분위기로 긴장감을 안겼다.
스틸에는 9회에서 세르게이와 보나가 옥상에서 펼친 격투 장면이 담겨있다. 신현수는 롱 가죽 재킷과 흑발로 킬러의 아우라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여유로우면서도 의문스러운 표정과 태도로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완성했다.
신현수는 러시아어로 능글맞은 모습을 보이다가도 과거 권태성(정준원 분)을 납치해 협박하던 목소리에서는 서늘함이 느껴지게 만들며 매 장면 다채로운 장면을 선보였다. 과연 세르게이가 다시 돌아온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8월 29일 신현수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에서 ‘세르게이’ 역으로 분한 신현수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신현수가 맡은 ‘세르게이’는 유보나(공효진 분)에게 도청 장치가 들어있는 인형을 선물한 인물. 지난 8회 방송 말미 세르게이가 보나의 집에 찾아가 자신을 보나의 러시아 친구라고 소개하며 등장, 수상한 분위기로 긴장감을 안겼다.
스틸에는 9회에서 세르게이와 보나가 옥상에서 펼친 격투 장면이 담겨있다. 신현수는 롱 가죽 재킷과 흑발로 킬러의 아우라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여유로우면서도 의문스러운 표정과 태도로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완성했다.
신현수는 러시아어로 능글맞은 모습을 보이다가도 과거 권태성(정준원 분)을 납치해 협박하던 목소리에서는 서늘함이 느껴지게 만들며 매 장면 다채로운 장면을 선보였다. 과연 세르게이가 다시 돌아온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킹콩 by 스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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