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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서진, 프로 수발러의 본능 깨어났다 "적응하는 나 자신이 싫어"(비서진)



이서진이 '비서진' 시즌2로 돌아오는 소감을 전했다.

8월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정욱 PD와 이서진, 김광규가 자리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의 두 번째 시즌으로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하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 예능이다. 8월 28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첫 방송,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된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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