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의 5년 전 KTX 탑승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 채널을 중심으로 박위가 지난 2022년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한 KTX 탑승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박위가 코레일 직원의 도움을 받아 KTX에 탑승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위는 미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리프트 이용을 신청했다고 밝혔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탑승장에 내려오자 직원이 곧바로 탑승할 수 있도록 리프트 세팅을 마친 채 기다리고 있었다.
직원의 도움으로 KTX에 무사히 탑승한 박위. 그러나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박위가 도움을 받은 뒤에도 별도의 감사 인사를 하지 않는 모습에 주목했다.
이에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박위의 모습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댓글에는 "도와주신 분께 고맙다고 인사 정도는 해라,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감사합니다 단 한마디도 안 하네", "도와준 직원한테 고맙다는 인사도 안 하고 본인 촬영하는 카메라에 손 흔들기 바쁘네? 저런 도움이 되게 당연한가 봐", "타려면 직원의 수고로움이 이렇게나 들어가는데 감사 인사 하나 없네", "고마움이 없어 보인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눈빛"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최근 박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KTX 낙상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됐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휠체어 바퀴가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며 현장에서 사과를 받았지만 "경사로에 발을 올려놓았다는 것 자체만으로 너무 화가났다"고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해당 사회복무요원이 사과했음에도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CCTV 영상까지 공개한 것은 과도한 대응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를 "공익을 위한 행동"이라고 설명한 것 역시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이번 논란으로 박위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100만 명에서 96.5만 명으로 감소했고,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도 자진 사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 채널을 중심으로 박위가 지난 2022년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한 KTX 탑승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박위가 코레일 직원의 도움을 받아 KTX에 탑승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위는 미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리프트 이용을 신청했다고 밝혔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탑승장에 내려오자 직원이 곧바로 탑승할 수 있도록 리프트 세팅을 마친 채 기다리고 있었다.
직원의 도움으로 KTX에 무사히 탑승한 박위. 그러나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박위가 도움을 받은 뒤에도 별도의 감사 인사를 하지 않는 모습에 주목했다.
이에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박위의 모습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댓글에는 "도와주신 분께 고맙다고 인사 정도는 해라,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감사합니다 단 한마디도 안 하네", "도와준 직원한테 고맙다는 인사도 안 하고 본인 촬영하는 카메라에 손 흔들기 바쁘네? 저런 도움이 되게 당연한가 봐", "타려면 직원의 수고로움이 이렇게나 들어가는데 감사 인사 하나 없네", "고마움이 없어 보인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눈빛"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최근 박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KTX 낙상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됐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휠체어 바퀴가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며 현장에서 사과를 받았지만 "경사로에 발을 올려놓았다는 것 자체만으로 너무 화가났다"고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해당 사회복무요원이 사과했음에도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CCTV 영상까지 공개한 것은 과도한 대응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를 "공익을 위한 행동"이라고 설명한 것 역시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이번 논란으로 박위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100만 명에서 96.5만 명으로 감소했고,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도 자진 사임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위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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