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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4개월 만 초고속 컴백 "9월 11일 'Made My Night' 발매"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4개월 만에 돌아온다.



쏘스뮤직은 28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오는 9월 11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가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입장문에 따르면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노래하는 곡이다.

이어 쏘스뮤직은 "피어나(팬덤명) 여러분의 르세라핌을 향한 변함없는 응원 감사드리며, 이어질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5월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을 발매했다. 7월부터는 월드투어 '퓨어플로우'를 진행 중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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