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마을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감사 잔치를 준비한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온 싱글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며 혼자 사는 일상에서 벗어나 '같이 사는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싱글즈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대규모 잔치를 마련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집을 리모델링하는 동안 임시 거처로 마을 회관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주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잔칫상을 준비하기로 한 것.
세 사람은 신계숙의 제안에 따라 짜장면과 밥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색 메뉴 '짜밥면'을 만들기로 결정한다. 문제는 무려 80인분에 달하는 음식의 양이다. 세 사람은 대용량 식재료를 마련하기 위해 장보기에 나서고, 신계숙은 양손에 카트를 하나씩 끌며 장보기부터 적극적으로 진두지휘한다.
주방에 들어선 뒤에도 신계숙의 활약은 계속된다. 능숙한 솜씨로 짜장 소스를 만들어내며 대규모 요리를 척척 진행해 메인 셰프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여기에 특별한 손님들도 합류한다.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감사 잔치를 돕기 위해 지원군으로 등장하는 것. 황신혜는 성민을 반갑게 맞이하며 과거 미국에서 만났던 인연을 공개한다.
22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성민은 새내기 아빠로서의 일상도 전한다. 그의 이야기를 들은 황신혜 역시 딸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부모라는 공통점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성민의 요청을 받은 트로트 가수 진성도 잔치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진성은 80인분의 면을 삶는 역할을 맡아 음식 준비에 힘을 보탠다.
본격적인 감사 잔치가 시작되자 싱글즈와 진성, 성민은 각자 맡은 역할을 나눠 요리와 배식까지 분주하게 진행한다. 정성스럽게 마련한 80인분의 '짜밥면'을 주민들에게 대접하고, 주민들은 처음 접하는 메뉴의 색다른 맛을 즐긴다.
식사가 끝난 뒤에는 흥겨운 공연이 이어진다. 2부 잔치에서는 '트로트 귀공자' 성민이 힘찬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띄운다. 이어 '트로트 대부' 진성이 등장하자 현장 분위기는 한층 달아오른다. 주민들은 환호로 진성을 맞이하고, 진성은 특유의 노련한 무대 매너로 잔치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감사 잔치는 음식을 함께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을 주민들의 배려에 직접 보답하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80인분의 음식을 함께 준비하고 공연까지 즐기는 과정에서 '같이 살아가는 즐거움'이라는 프로그램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성과 성민이 함께한 감사 잔치 현장은 8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방송된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온 싱글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며 혼자 사는 일상에서 벗어나 '같이 사는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싱글즈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대규모 잔치를 마련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집을 리모델링하는 동안 임시 거처로 마을 회관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주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잔칫상을 준비하기로 한 것.
세 사람은 신계숙의 제안에 따라 짜장면과 밥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색 메뉴 '짜밥면'을 만들기로 결정한다. 문제는 무려 80인분에 달하는 음식의 양이다. 세 사람은 대용량 식재료를 마련하기 위해 장보기에 나서고, 신계숙은 양손에 카트를 하나씩 끌며 장보기부터 적극적으로 진두지휘한다.
주방에 들어선 뒤에도 신계숙의 활약은 계속된다. 능숙한 솜씨로 짜장 소스를 만들어내며 대규모 요리를 척척 진행해 메인 셰프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여기에 특별한 손님들도 합류한다.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감사 잔치를 돕기 위해 지원군으로 등장하는 것. 황신혜는 성민을 반갑게 맞이하며 과거 미국에서 만났던 인연을 공개한다.
22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성민은 새내기 아빠로서의 일상도 전한다. 그의 이야기를 들은 황신혜 역시 딸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부모라는 공통점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성민의 요청을 받은 트로트 가수 진성도 잔치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진성은 80인분의 면을 삶는 역할을 맡아 음식 준비에 힘을 보탠다.
본격적인 감사 잔치가 시작되자 싱글즈와 진성, 성민은 각자 맡은 역할을 나눠 요리와 배식까지 분주하게 진행한다. 정성스럽게 마련한 80인분의 '짜밥면'을 주민들에게 대접하고, 주민들은 처음 접하는 메뉴의 색다른 맛을 즐긴다.
식사가 끝난 뒤에는 흥겨운 공연이 이어진다. 2부 잔치에서는 '트로트 귀공자' 성민이 힘찬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띄운다. 이어 '트로트 대부' 진성이 등장하자 현장 분위기는 한층 달아오른다. 주민들은 환호로 진성을 맞이하고, 진성은 특유의 노련한 무대 매너로 잔치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감사 잔치는 음식을 함께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을 주민들의 배려에 직접 보답하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80인분의 음식을 함께 준비하고 공연까지 즐기는 과정에서 '같이 살아가는 즐거움'이라는 프로그램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성과 성민이 함께한 감사 잔치 현장은 8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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