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가 돌아온다.
오위스(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첫 번째 미니 앨범 '뮤지엄(MUSEUM)'의 수록곡 '쥬씨(juicy)' 후속 활동을 예고했다.
커밍순 이미지는 과일 가게의 신규 오픈 소식을 알리는 듯한 재치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멤버십 카드와 함께 사과, 체리, 딸기, 포도, 바나나 등 다채로운 과일 일러스트를 배치했으며, 'SUPER JUICY 100%' 등의 문구를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전했다.
'FAST&FRESH DELIVERY'(빠르고 신선한 배달)라는 문구에는 '쥬씨'의 매력을 빠르고 신선하게 배달한다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트렌디하면서도 키치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한층 상큼해진 오위스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하게 만든다.
'쥬씨'는 오위스의 데뷔 앨범인 '뮤지엄'의 수록곡으로, 부드러운 기타 루프와 미니멀한 비트가 어우러진 달콤한 팝 트랙이다. 멤버 썸머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쥬씨' 뮤직비디오는 오는 31일 공개된다.
한편 오위스는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뜻을 지녔다. 지난 3월 'MUSEUM'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본격적으로 데뷔했다.
오위스(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첫 번째 미니 앨범 '뮤지엄(MUSEUM)'의 수록곡 '쥬씨(juicy)' 후속 활동을 예고했다.
커밍순 이미지는 과일 가게의 신규 오픈 소식을 알리는 듯한 재치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멤버십 카드와 함께 사과, 체리, 딸기, 포도, 바나나 등 다채로운 과일 일러스트를 배치했으며, 'SUPER JUICY 100%' 등의 문구를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전했다.
'FAST&FRESH DELIVERY'(빠르고 신선한 배달)라는 문구에는 '쥬씨'의 매력을 빠르고 신선하게 배달한다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트렌디하면서도 키치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한층 상큼해진 오위스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하게 만든다.
'쥬씨'는 오위스의 데뷔 앨범인 '뮤지엄'의 수록곡으로, 부드러운 기타 루프와 미니멀한 비트가 어우러진 달콤한 팝 트랙이다. 멤버 썸머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쥬씨' 뮤직비디오는 오는 31일 공개된다.
한편 오위스는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뜻을 지녔다. 지난 3월 'MUSEUM'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본격적으로 데뷔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올마이애닉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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