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그룹 뉴진스(NewJeans) 혜인과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가 함께한 9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어도어 복귀 후 진행된 첫 공식 개인 활동으로 한층 깊어진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번 화보의 타이틀은 'In Between'으로, 열아홉 소녀와 여자의 경계에 선 혜인의 현재를 포착했다. 혜인은 말간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본연의 성숙하고 맑은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독보적인 비율과 아우라로 자신만의 감성을 드러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혜인은 "오랜만에 하는 화보 촬영이라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떨렸다"라며 "지금까지 시도해 본 적 없던 스타일링이라 신기했고, 앞으로도 다양하게 도전해보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월 데뷔 4주년을 맞이한 소회도 밝혔다. 열다섯 데뷔 당시와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성격, 습관, 삶의 우선순위 등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느낀다"라면서도 "아재 개그에 반응하는 개그 코드는 여전히 그대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팬들을 향한 따뜻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혜인은 "팬분들께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묻고 싶다.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라는 진심 어린 마음을 표했다.
뉴진스 혜인의 감각적인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 9월호 및 공식 웹사이트,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화보의 타이틀은 'In Between'으로, 열아홉 소녀와 여자의 경계에 선 혜인의 현재를 포착했다. 혜인은 말간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본연의 성숙하고 맑은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독보적인 비율과 아우라로 자신만의 감성을 드러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혜인은 "오랜만에 하는 화보 촬영이라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떨렸다"라며 "지금까지 시도해 본 적 없던 스타일링이라 신기했고, 앞으로도 다양하게 도전해보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월 데뷔 4주년을 맞이한 소회도 밝혔다. 열다섯 데뷔 당시와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성격, 습관, 삶의 우선순위 등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느낀다"라면서도 "아재 개그에 반응하는 개그 코드는 여전히 그대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팬들을 향한 따뜻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혜인은 "팬분들께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묻고 싶다.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라는 진심 어린 마음을 표했다.
뉴진스 혜인의 감각적인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 9월호 및 공식 웹사이트,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하퍼스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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