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냉철한 ‘팩폭 장인’ 면모를 뽐낸다.
8월 21일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 6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본선 C조의 스페셜 MC 권유리와 본선 D조의 성시경이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날 성시경이 ‘해투’의 네 번째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그는 ‘유재하 경연 음악대회 금상 출신’부터 ‘축가 5천 팀’까지 참가자들의 화려한 이력에 눈을 반짝이더니 “‘고막남친’ 먼저 나오셨어야죠”라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이후 ‘해투’의 매력에 스며든 성시경은 메인 MC 자리까지 노린다. 급기야 그는 “‘우리’ 프로그램에 잘 오셨어요”라며 주인의식을 드러내 형들을 흡족케 한다.
또한, 성시경의 촌철살인 팩폭 활약도 펼쳐진다. 윤종신은 “시경이는 진짜 독설한다”라며 그의 심사 스타일에 대해 증언한다. 그러자 성시경은 “본인이 못하는 걸 잘 모를 땐 (독설이) 나간다”라면 남다른 소신을 밝힌다.
이어 그는 “자기객관화가 안 된 참가자들은 최선을 다해서 ‘넌 너무 못한다’는 걸 알려줘야 된다”라며 ‘팩폭 장인’의 면모를 드러낸다.
8월 21일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 6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본선 C조의 스페셜 MC 권유리와 본선 D조의 성시경이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날 성시경이 ‘해투’의 네 번째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그는 ‘유재하 경연 음악대회 금상 출신’부터 ‘축가 5천 팀’까지 참가자들의 화려한 이력에 눈을 반짝이더니 “‘고막남친’ 먼저 나오셨어야죠”라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이후 ‘해투’의 매력에 스며든 성시경은 메인 MC 자리까지 노린다. 급기야 그는 “‘우리’ 프로그램에 잘 오셨어요”라며 주인의식을 드러내 형들을 흡족케 한다.
또한, 성시경의 촌철살인 팩폭 활약도 펼쳐진다. 윤종신은 “시경이는 진짜 독설한다”라며 그의 심사 스타일에 대해 증언한다. 그러자 성시경은 “본인이 못하는 걸 잘 모를 땐 (독설이) 나간다”라면 남다른 소신을 밝힌다.
이어 그는 “자기객관화가 안 된 참가자들은 최선을 다해서 ‘넌 너무 못한다’는 걸 알려줘야 된다”라며 ‘팩폭 장인’의 면모를 드러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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