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에 뛰어든 선수들의 도전을 담은 스포츠 다큐멘터리 '퍼펙트슛'(PERFECT SHOOT)이 오는 9월 9일 관객들을 만난다. [연출: 오규익 | 출연: 김생수, 함은주, 김인구, 김준수, 김은수, 김주혜, 김미화, 윤병순, 김수일, 김재원, 최범준, 이상원, 박정림, 강지혜, 이경훈 | 제작: MBC충북 | 배급: 필름다빈 | 배급지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 러닝타임: 88분 | 개봉일: 2026. 09. 09 |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퍼펙트슛'은 개봉일을 확정하는 동시에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작품은 난생처음 핸드볼 공을 손에 쥔 발달장애인 선수들이 전국 10개 팀으로 구성돼 처음으로 리그에 참가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단순히 경기 결과와 승패에 초점을 맞춘 스포츠 다큐멘터리는 아니다. 핸드볼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선수들이 각자의 목표를 찾고,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발견해가는 과정에 집중한다. 코트 위에서 만들어지는 선수들의 작은 변화부터 예상하기 어려운 경기의 순간까지 담아내며 스포츠가 주는 긴장감과 감동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작품은 제25회 가치봄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오규익 감독은 국내 최초로 열린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라는 특별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는 동시에 선수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코트를 달리는 모습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이를 통해 스포츠를 넘어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보여준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붉은빛으로 물든 하늘 아래 힘차게 핸드볼 공을 던지는 선수들의 모습이 담겼다. 역동적인 실루엣 위로 “기적의 리그가 시작된다”, “최초 발달장애인 핸드볼 도전기”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선수들이 처음 마주한 리그와 앞으로 펼쳐질 도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티저 예고편 역시 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시작된다. “가자!”, “화이팅!”을 외치며 경기장을 누비는 장면에 이어 “우리가 어떤 꿈을 품었는지”, “기적처럼 운명처럼 삶에 찾아온 핸드볼”이라는 카피가 등장해 핸드볼을 만나 새로운 꿈을 갖게 된 선수들의 이야기를 예고한다.
특히 한 선수는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보여주고 싶고요, 그리고 저처럼 발달장애가 있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라고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이 진솔한 목소리는 자신의 가능성을 직접 증명하고, 또 다른 이들에게 용기를 전하기 위해 코트에 나선 선수들의 도전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퍼펙트슛'은 오규익 감독이 연출하고 김생수, 함은주, 김인구, 김준수, 김은수, 김주혜, 김미화, 윤병순, 김수일, 김재원, 최범준, 이상원, 박정림, 강지혜, 이경훈 등이 출연한다. 제작은 MBC충북, 배급은 필름다빈이 맡았으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배급을 지원한다. 러닝타임은 88분이며 전체관람가다.
처음 만난 핸드볼을 통해 각자의 꿈을 품고 코트에 선 선수들이 세상을 향해 자신만의 '퍼펙트슛'을 던지는 이야기는 오는 9월 9일 극장에서 공개된다.
승리보다 도전 그 자체에 주목한 '퍼펙트슛'이 핸드볼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선수들의 가능성과 꿈을 얼마나 깊이 있게 전달할지 기대된다.
'퍼펙트슛'은 개봉일을 확정하는 동시에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작품은 난생처음 핸드볼 공을 손에 쥔 발달장애인 선수들이 전국 10개 팀으로 구성돼 처음으로 리그에 참가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단순히 경기 결과와 승패에 초점을 맞춘 스포츠 다큐멘터리는 아니다. 핸드볼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선수들이 각자의 목표를 찾고,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발견해가는 과정에 집중한다. 코트 위에서 만들어지는 선수들의 작은 변화부터 예상하기 어려운 경기의 순간까지 담아내며 스포츠가 주는 긴장감과 감동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작품은 제25회 가치봄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오규익 감독은 국내 최초로 열린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라는 특별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는 동시에 선수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코트를 달리는 모습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이를 통해 스포츠를 넘어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보여준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붉은빛으로 물든 하늘 아래 힘차게 핸드볼 공을 던지는 선수들의 모습이 담겼다. 역동적인 실루엣 위로 “기적의 리그가 시작된다”, “최초 발달장애인 핸드볼 도전기”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선수들이 처음 마주한 리그와 앞으로 펼쳐질 도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티저 예고편 역시 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시작된다. “가자!”, “화이팅!”을 외치며 경기장을 누비는 장면에 이어 “우리가 어떤 꿈을 품었는지”, “기적처럼 운명처럼 삶에 찾아온 핸드볼”이라는 카피가 등장해 핸드볼을 만나 새로운 꿈을 갖게 된 선수들의 이야기를 예고한다.
특히 한 선수는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보여주고 싶고요, 그리고 저처럼 발달장애가 있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라고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이 진솔한 목소리는 자신의 가능성을 직접 증명하고, 또 다른 이들에게 용기를 전하기 위해 코트에 나선 선수들의 도전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퍼펙트슛'은 오규익 감독이 연출하고 김생수, 함은주, 김인구, 김준수, 김은수, 김주혜, 김미화, 윤병순, 김수일, 김재원, 최범준, 이상원, 박정림, 강지혜, 이경훈 등이 출연한다. 제작은 MBC충북, 배급은 필름다빈이 맡았으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배급을 지원한다. 러닝타임은 88분이며 전체관람가다.
처음 만난 핸드볼을 통해 각자의 꿈을 품고 코트에 선 선수들이 세상을 향해 자신만의 '퍼펙트슛'을 던지는 이야기는 오는 9월 9일 극장에서 공개된다.
승리보다 도전 그 자체에 주목한 '퍼펙트슛'이 핸드볼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선수들의 가능성과 꿈을 얼마나 깊이 있게 전달할지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충북, 필름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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