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시리즈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배우 임형준은 2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오늘 '연기의 성' 시즌 마지막 20회 촬영을 마쳤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임형준은 "1년 전쯤 (김)의성 형님과 저녁을 먹다가 '우리 한두 개만 한번 해볼까?'하고 시작한 '연기의 성'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10개월 동안이나 이어왔다. 아무 조건 없이 흔쾌히 출연해 주셨던 동료 선후배, 배우분들과 '형준아 네가 하고 싶은 거 있으면 뭐든 말해!! 누나가 제작해 줄게!!'라고 힘을 실어줬던 송은이 대표님, 그리고 항상 제 말에 귀 기울여주시고 믿어주시고 원하는 그림을 만들어주셨던 비보티비 식구들!!! 너무너무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너무 바쁜 스케줄에도 후배를 위해 끝까지 함께해 주신 김의성 선배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연기의 성'을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연기의 성'은 임형준이 기획, 연출, 각본을 맡고 김의성과 함께 출연자로 활약한 페이크 다큐멘터리 예능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범택시' 시리즈 주역 이제훈, 김의성, 장혁진, 배유람과 '연기의 성' 마지막 회 녹화를 마치고 추억을 남기고 있는 임형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우들은 '모범택시' 시즌 4를 예고하듯 손가락 4개를 활짝 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모범택시'는 2021년 시작된 SBS 대표 프랜차이즈 시리즈로, 지난 1월 시즌 3가 막을 내렸다.
배우 임형준은 2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오늘 '연기의 성' 시즌 마지막 20회 촬영을 마쳤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임형준은 "1년 전쯤 (김)의성 형님과 저녁을 먹다가 '우리 한두 개만 한번 해볼까?'하고 시작한 '연기의 성'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10개월 동안이나 이어왔다. 아무 조건 없이 흔쾌히 출연해 주셨던 동료 선후배, 배우분들과 '형준아 네가 하고 싶은 거 있으면 뭐든 말해!! 누나가 제작해 줄게!!'라고 힘을 실어줬던 송은이 대표님, 그리고 항상 제 말에 귀 기울여주시고 믿어주시고 원하는 그림을 만들어주셨던 비보티비 식구들!!! 너무너무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너무 바쁜 스케줄에도 후배를 위해 끝까지 함께해 주신 김의성 선배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연기의 성'을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연기의 성'은 임형준이 기획, 연출, 각본을 맡고 김의성과 함께 출연자로 활약한 페이크 다큐멘터리 예능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범택시' 시리즈 주역 이제훈, 김의성, 장혁진, 배유람과 '연기의 성' 마지막 회 녹화를 마치고 추억을 남기고 있는 임형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우들은 '모범택시' 시즌 4를 예고하듯 손가락 4개를 활짝 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모범택시'는 2021년 시작된 SBS 대표 프랜차이즈 시리즈로, 지난 1월 시즌 3가 막을 내렸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임형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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