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경이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떠올렸다.
8월 1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회 ‘다 이루어질지니’ 특집에는 ‘한국인 최초’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전주연 대표, 27년 개그 콤비 김대희·김준호,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조연상 배우 박보경,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이연복·유방녕 셰프가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박보경은 배우 진선규와의 신혼 시절 생활고를 고백했다. 쌀 한 톨 살 돈이 없어 어머니의 금목걸이를 팔아야 했다는 것. 박보경은 “남편이 생활고로 힘들 때 연기가 아닌 다른 걸 하려고 하더라. 돈 때문에 몸을 혹사시키는 게 싫더라”라며 진선규의 꿈만큼은 지켜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마음을 잘 알기에 힘든 현실 앞에 궁색 떨기 싫었다. 젊으니까, 웃으며 넘겼던 시간이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박보경은 “제 아이인데 제가 키우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남편에게 섭섭하거나 억지로 육아를 한 게 아니었다”라며 10년간의 경력 단절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MC 유재석이 다양한 ‘자기님’을 만나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날 박보경은 배우 진선규와의 신혼 시절 생활고를 고백했다. 쌀 한 톨 살 돈이 없어 어머니의 금목걸이를 팔아야 했다는 것. 박보경은 “남편이 생활고로 힘들 때 연기가 아닌 다른 걸 하려고 하더라. 돈 때문에 몸을 혹사시키는 게 싫더라”라며 진선규의 꿈만큼은 지켜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마음을 잘 알기에 힘든 현실 앞에 궁색 떨기 싫었다. 젊으니까, 웃으며 넘겼던 시간이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박보경은 “제 아이인데 제가 키우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남편에게 섭섭하거나 억지로 육아를 한 게 아니었다”라며 10년간의 경력 단절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MC 유재석이 다양한 ‘자기님’을 만나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