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영화인 마도식(본명 우상익)이 세상을 떠났다.
영화계에 따르면 마도식은 지난 14일 오전 11시 7분께 서울국립중앙의료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2세. 발인은 15일 낮 12시 40분에 엄수됐다.
1944년 10월 20일 충북 괴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0년 영화 ‘밤에 핀 해바라기’를 통해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돌아이’, ‘대야망’, ‘사의 찬미’, ‘사랑과 죽음의 메아리’, ‘챔프의 분노’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1960~1990년대 한국 영화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스크린을 채웠으며, 특히 액션 장르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4년에는 한국영화배우협회 고문을 맡기도 했다.
영화계에 따르면 마도식은 지난 14일 오전 11시 7분께 서울국립중앙의료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2세. 발인은 15일 낮 12시 40분에 엄수됐다.
1944년 10월 20일 충북 괴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0년 영화 ‘밤에 핀 해바라기’를 통해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돌아이’, ‘대야망’, ‘사의 찬미’, ‘사랑과 죽음의 메아리’, ‘챔프의 분노’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1960~1990년대 한국 영화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스크린을 채웠으며, 특히 액션 장르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4년에는 한국영화배우협회 고문을 맡기도 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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