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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2억 금고에" 하영 모친, 과거 발언 재조명 [투데이픽]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인정하고 사과한 가운데, 과거 그의 모친이 15년 전 진행한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영의 모친 이미숙 코어메드 전 대표의 2011년 인터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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