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청력에 문제가 생겼음을 뒤늦게 고백했다.
뷔는 12일 정국과 함께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아미(팬덤명)에게는 한 번도 얘기를 안 했었는데 귀가 안 좋아졌다. 2년 반 정도 됐다. 이쪽(왼쪽) 귀가 100 정도 들리면 반대(오른쪽)는 30 정도 밖에 안 들린다"라고 밝혔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