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 스테이씨, 아이콘, 더윈드가 폴란드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K-팝 행사 출연 취소를 결정했다.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폴란드에서 개최 예정인 '사운드 인 컬러스 X 케이팝 엑스포제(SOUND IN COLORS × K-POP EXPOSÉ)'에 에이티즈의 출연이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출연 취소의 책임을 주최 측으로 돌리며 "당사는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주최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주최 측의 계약상 의무 및 공연 진행에 필수적인 제반 사항이 이행되지 않아, 예정된 공연의 정상적인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아티스트의 원활한 공연 수행 및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출연 취소를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공연을 기다려 주신 에이티니(ATINY, 팬덤명)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출연 취소를 결정한 건 에이티즈 뿐만이 아니었다. 스테이씨 측 역시 주최 측의 계약상 의무 미이행을 이유로 들며 출연 취소를 안내했고, 아이콘과 더윈드 측도 같은 내용으로 양해를 구했다.
당초 '사운드 인 컬러스 X 케이팝 엑스포제'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폴란드 타우론 실레시아 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특히 에이티즈, 아이콘, 스테이씨, 태민, 메이딘, 앳하트, 수호 등 막강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잔금 지급은 물론 항공편과 숙박 등 기본적인 조건조차 정리되지 않았다고 알려져 불안감을 높였다.
다만 여전히 주최 측은 "아티스트의 행사 참여와 관련해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무리한 강행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주최 측은 SNS를 통해 "주최 측은 상황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관게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종 아티스트 참여 및 라인업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라는 입장만을 남긴 상태다.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폴란드에서 개최 예정인 '사운드 인 컬러스 X 케이팝 엑스포제(SOUND IN COLORS × K-POP EXPOSÉ)'에 에이티즈의 출연이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출연 취소의 책임을 주최 측으로 돌리며 "당사는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주최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주최 측의 계약상 의무 및 공연 진행에 필수적인 제반 사항이 이행되지 않아, 예정된 공연의 정상적인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아티스트의 원활한 공연 수행 및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출연 취소를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공연을 기다려 주신 에이티니(ATINY, 팬덤명)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출연 취소를 결정한 건 에이티즈 뿐만이 아니었다. 스테이씨 측 역시 주최 측의 계약상 의무 미이행을 이유로 들며 출연 취소를 안내했고, 아이콘과 더윈드 측도 같은 내용으로 양해를 구했다.
당초 '사운드 인 컬러스 X 케이팝 엑스포제'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폴란드 타우론 실레시아 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특히 에이티즈, 아이콘, 스테이씨, 태민, 메이딘, 앳하트, 수호 등 막강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잔금 지급은 물론 항공편과 숙박 등 기본적인 조건조차 정리되지 않았다고 알려져 불안감을 높였다.
다만 여전히 주최 측은 "아티스트의 행사 참여와 관련해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무리한 강행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주최 측은 SNS를 통해 "주최 측은 상황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관게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종 아티스트 참여 및 라인업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라는 입장만을 남긴 상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사운드인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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