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이 영화 '호프' 홍보 차 '틈만나면,'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 시즌5에는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황정민, 정호연의 등장에 "촬영 기준으로는 '호프’가 내일 개봉이다"고 말했다.
정호연은 "아직도 안 본 분들이 계신다고요? 이제 홍보 시작이다"고 했고, 황정민은 "공중파 3사 방송국의 1등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처음 나온 거다. 어머니도 홍보 안 하냐고 하더라. 어르신들은 못 찾는 거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TV에 나와야 홍보하는구나를 아시는 거다"고 공감하며 '틈만나면,' 게임을 보며 답답했다고 한 황정민에게 "오늘 해보세요. 자기 성질 못 이기더라. 화내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그러자 황정민은 "오늘 메이크업이랑 머리하러 갔더니 모든 사람들이 화내지 말라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11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 시즌5에는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황정민, 정호연의 등장에 "촬영 기준으로는 '호프’가 내일 개봉이다"고 말했다.
정호연은 "아직도 안 본 분들이 계신다고요? 이제 홍보 시작이다"고 했고, 황정민은 "공중파 3사 방송국의 1등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처음 나온 거다. 어머니도 홍보 안 하냐고 하더라. 어르신들은 못 찾는 거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TV에 나와야 홍보하는구나를 아시는 거다"고 공감하며 '틈만나면,' 게임을 보며 답답했다고 한 황정민에게 "오늘 해보세요. 자기 성질 못 이기더라. 화내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그러자 황정민은 "오늘 메이크업이랑 머리하러 갔더니 모든 사람들이 화내지 말라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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