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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나, 1968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포스





















배우 나나가 7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이탈리아 가죽 패션 브랜드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나나는 러블리 펌 단발에 해적단의 선원이 떠오르는 화이트 베이지 상하의 셋업, 블랙 힐과 1968의 정강이 타투를 포인트로 포토월 배경과 하나된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포스를 뽐냈다. 나나는 여유 넘치는 눈빛과 다양한 포즈, 폭염 날씨 속 카리스마 넘치는 신비감을 드러내며 행사를 즐겼다.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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