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권, 권예찬, 문성모가 최정윤 쟁탈전에 나선다.
8월 6일 방송되는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7회에서는 김다혜의 마음을 오해한 강신우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가 펼쳐진다.
이날 김다혜가 강신우의 직진에 철벽을 치며 거리두기에 나서자, 강신우는 “호감가는 사람이 무교인 것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게 아닐까”라며 주님 플러팅까지 시도한다. 김다혜는 “기도를 해볼게”라며 그의 플러팅을 외면한다.
강신우는 김다혜의 철벽 모드에 폭주하기 시작한다. 김다혜의 심경 변화의 이유를 엄마에게서 찾는가 하면, 엄마를 움직여 김다혜의 마음 돌리기에 나선 것. 이를 본 김요한은 “저 형 왜 저래요?”라며 어리둥절해한다. 서장훈도 “신우 씨가 이성을 잃었다”라며 안타까워한다.
한편, 최정윤은 세 남자의 선택을 받아 ‘합숙 맞선2’ 최고의 인기녀가 된다.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까지 모두 최정윤과의 데이트를 원한 것. 과연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8월 6일 방송되는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7회에서는 김다혜의 마음을 오해한 강신우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가 펼쳐진다.
이날 김다혜가 강신우의 직진에 철벽을 치며 거리두기에 나서자, 강신우는 “호감가는 사람이 무교인 것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게 아닐까”라며 주님 플러팅까지 시도한다. 김다혜는 “기도를 해볼게”라며 그의 플러팅을 외면한다.
강신우는 김다혜의 철벽 모드에 폭주하기 시작한다. 김다혜의 심경 변화의 이유를 엄마에게서 찾는가 하면, 엄마를 움직여 김다혜의 마음 돌리기에 나선 것. 이를 본 김요한은 “저 형 왜 저래요?”라며 어리둥절해한다. 서장훈도 “신우 씨가 이성을 잃었다”라며 안타까워한다.
한편, 최정윤은 세 남자의 선택을 받아 ‘합숙 맞선2’ 최고의 인기녀가 된다.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까지 모두 최정윤과의 데이트를 원한 것. 과연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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