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그룹 애즈원 멤버 고(故) 이민이 세상을 떠난지 어느새 1년이 흘렀다.
소속사 브랜드뮤직에 따르면 이민은 2025년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당시 귀가한 남편이 쓰러져 있는 아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됐다. 특히 고인은 사망 몇 개월 전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던 것은 물론, 6월에는 싱글 '축하해 생일'도 발매했던 바 팬들에 충격을 안겼다.
당시 소속사 측은 X(구 트위터)를 통해서도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안고, 추모의 뜻을 담아 잠시 공식 SNS 운영을 중단하고자 한다. 또 8월 7일 발매 예정이었던 본사 음원 발매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이후 소속사는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하기 위해 고 이민의 마지막 목소리가 담긴 애즈원(이민, 크리스탈)의 공식적인 마지막 싱글, '다만 널 사랑하고 있을 뿐이야'를 발매하기도 했다. 수익금은 고 이민이 꾸준히 후원하던 동물권 보호단체에 기부됐다.
소속사 브랜드뮤직에 따르면 이민은 2025년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당시 귀가한 남편이 쓰러져 있는 아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됐다. 특히 고인은 사망 몇 개월 전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던 것은 물론, 6월에는 싱글 '축하해 생일'도 발매했던 바 팬들에 충격을 안겼다.
당시 소속사 측은 X(구 트위터)를 통해서도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안고, 추모의 뜻을 담아 잠시 공식 SNS 운영을 중단하고자 한다. 또 8월 7일 발매 예정이었던 본사 음원 발매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이후 소속사는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하기 위해 고 이민의 마지막 목소리가 담긴 애즈원(이민, 크리스탈)의 공식적인 마지막 싱글, '다만 널 사랑하고 있을 뿐이야'를 발매하기도 했다. 수익금은 고 이민이 꾸준히 후원하던 동물권 보호단체에 기부됐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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