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이 차승원의 지적에 억울해했다.
4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의 마지막 산골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은 과자를 먹는 김도훈을 보며 "도훈이는 과자 이런 거 진짜 많이 먹더라"고 말했다.
김도훈은 "억울하다. 계속 안 먹고 있다가 딱 먹기 시작한 순간 항상 선배님과 마주친다. 그러면 '그만 먹어'라고 하신다. 항상 타이밍이 그래서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차승원은 좋아하는 음식으로 햄버거와 과자를 꼽은 김도훈에 "35살 넘어가잖아? 위험하다. 조절해야 해. 그 욕구를 조절하지 못하면 금방 못 생겨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SBS '산골총각 영웅'은 오늘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4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의 마지막 산골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은 과자를 먹는 김도훈을 보며 "도훈이는 과자 이런 거 진짜 많이 먹더라"고 말했다.
김도훈은 "억울하다. 계속 안 먹고 있다가 딱 먹기 시작한 순간 항상 선배님과 마주친다. 그러면 '그만 먹어'라고 하신다. 항상 타이밍이 그래서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차승원은 좋아하는 음식으로 햄버거와 과자를 꼽은 김도훈에 "35살 넘어가잖아? 위험하다. 조절해야 해. 그 욕구를 조절하지 못하면 금방 못 생겨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SBS '산골총각 영웅'은 오늘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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