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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안면마비로 활동 멈춰…"입 돌아갔다" [소셜in]

방송인 유퉁이 안면마비 증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최근 유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직접 근황을 알리는 숏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눈을 제대로 감지 못하고 한쪽 입꼬리가 비대칭적으로 돌아간 모습이었다.

그는 "눈이 안 감기고, 입도 돌아갔다. 지금 한방병원에 와 있다"며 "뇌 CT 촬영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퉁은 무조건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만류에 활동을 잠시 쉰다고 알렸다.

앞서 유퉁은 지난 2024년 MBN에서 방송된 '특종세상'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당시 그는 온라인 상에서 딸을 향한 협박에 시달리며 건강이 급격히 악화됐다고 토로한 바 있다.

유퉁은 1957년생으로, 총 8번의 결혼과 이혼을 한 사실로 화제를 모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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