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새로운 역사를 썼다.
북미 영화 흥행 통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북미에서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주말(7월 31일~8월 2일) 동안 무려 3억6,000만 달러(한화 약 5,154억 원)를 벌어들이며 북미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새로이 달성했다.
이는 업계가 예상한 3억5,5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한 수치로, 2019년 개봉 당시 3억5,7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북미 역대 오프닝 1위에 올랐던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성적마저 제친 기록이다.
다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여전히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글로벌 오프닝은 12억2,000만 달러로, 9억2,700만 달러를 기록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는 큰 격차를 두고 있다. 3위는 6억4,000만 달러를 기록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로, 세상 모두에게 잊힌 뒤의 피터 파커(톰 홀랜드)의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2주 차를 앞두고 378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북미 영화 흥행 통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북미에서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주말(7월 31일~8월 2일) 동안 무려 3억6,000만 달러(한화 약 5,154억 원)를 벌어들이며 북미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새로이 달성했다.
이는 업계가 예상한 3억5,5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한 수치로, 2019년 개봉 당시 3억5,7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북미 역대 오프닝 1위에 올랐던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성적마저 제친 기록이다.
다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여전히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글로벌 오프닝은 12억2,000만 달러로, 9억2,700만 달러를 기록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는 큰 격차를 두고 있다. 3위는 6억4,000만 달러를 기록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로, 세상 모두에게 잊힌 뒤의 피터 파커(톰 홀랜드)의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2주 차를 앞두고 378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소니픽처스코리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