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과 오연희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이 김성수의 주선으로 깜짝 소개팅을 한 여배우 오연희와 ‘애프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요한은 오연희와 실내 낚시터에서 정식 데이트를 시작했다. “이번이 두 번째 만남인지?”라는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질문에 김요한은 “사실 그사이에 따로 만나 밥을 한 번 먹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후 두 사람은 만화 카페로 향했다. 김요한은 방대한 만화책 중 오연희 맞춤형 만화책을 추천해 아담한 방에 자리를 잡았다. 서로의 무릎이 닿을 정도로 작은 공간에 설렘 무드가 조성됐고, 두 사람은 서로를 신경쓰느라 만화책에 집중하지 못했다.
그러다 식사를 주문해 나눠 먹었고, 또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자”며 색연필을 잡았다. 이때 오연희는 김요한의 긴 속눈썹을 세심하게 그려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김요한은 오연희를 ‘졸라맨’ 스타일로 표현해 폭소를 안겼다.
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자, 김요한은 “어차피 오늘 안으로 끝까지 못 보잖아요? 우리 집에 다음 권 있어요”라며 신박한 플러팅을 했다. 오연희는 “집에 초대하시는 건가요? 끝까지 다 있어요?”라고 되물어 ‘집 데이트’를 기대케 했다.
김요한은 “또 만나기로 했는지?”라는 ‘멘토 군단’의 질문에 “오늘 스튜디오 녹화가 끝나고 동네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이 김성수의 주선으로 깜짝 소개팅을 한 여배우 오연희와 ‘애프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요한은 오연희와 실내 낚시터에서 정식 데이트를 시작했다. “이번이 두 번째 만남인지?”라는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질문에 김요한은 “사실 그사이에 따로 만나 밥을 한 번 먹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후 두 사람은 만화 카페로 향했다. 김요한은 방대한 만화책 중 오연희 맞춤형 만화책을 추천해 아담한 방에 자리를 잡았다. 서로의 무릎이 닿을 정도로 작은 공간에 설렘 무드가 조성됐고, 두 사람은 서로를 신경쓰느라 만화책에 집중하지 못했다.
그러다 식사를 주문해 나눠 먹었고, 또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자”며 색연필을 잡았다. 이때 오연희는 김요한의 긴 속눈썹을 세심하게 그려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김요한은 오연희를 ‘졸라맨’ 스타일로 표현해 폭소를 안겼다.
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자, 김요한은 “어차피 오늘 안으로 끝까지 못 보잖아요? 우리 집에 다음 권 있어요”라며 신박한 플러팅을 했다. 오연희는 “집에 초대하시는 건가요? 끝까지 다 있어요?”라고 되물어 ‘집 데이트’를 기대케 했다.
김요한은 “또 만나기로 했는지?”라는 ‘멘토 군단’의 질문에 “오늘 스튜디오 녹화가 끝나고 동네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고 밝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