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아파트’ 하윤경 눈물 뚝뚝…지성 묵직한 위로

지성이 눈물을 뚝뚝 흘리는 하윤경을 따뜻하게 위로한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 6회에서 박해강(지성)은 사라진 장기수선충당금 178억을 되찾기 위해 ‘간헐적 가족’을 전격 재소집했다. 하지만 다시 가짜 아내로 복귀한 강하리(하윤경)가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사모님’이라 불리는 순간을 언니 강하정(류현경)에게 목격당하면서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1일(오늘) 방송되는 7회에서는 캄캄한 밤, 아파트 단지 내 야외 테이블에 홀로 앉아 눈시울을 붉히고 있는 강하리와 이를 조용히 지켜보는 박해강의 ‘달밤 위로’ 현장이 공개된다. 극 중 강하리는 남들에게 말하지 못할 속내를 안은 채 캔맥주를 기울이며 눈물을 흘리는 상황.

박해강은 그 모습을 발견하고 조심스레 다가가 곁을 지킨다. 이어 박해강과 강하리가 나란히 밤길을 거닐며 대화를 나눈다. 속마음을 터놓는 강하리와 묵묵히 이야기를 들어주는 박해강의 모습이 포착된다. 과연 박해강이 강하리에게 어떤 위로를 건넨 것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