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멤버 슈이가 당분간 휴식기에 돌입한다.
소속사 인코드(iNKODE)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슈이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펴보며 아티스트 본인과 충분한 논의를 진행한 끝에,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세이마이네임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활동 복귀 시점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할 예정"이라고 안내하며,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슈이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슈이는 앞서 지난 7일에도 컨디션 난조로 예정된 스케줄에 불참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잠시 휴식과 회복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었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2024년 10월 선보인 걸그룹으로, 아이즈원 출신 히토미를 비롯해 슈이, 메이, 카니, 소하, 도희, 준휘, 승주 등 8인조로 이뤄져 있다. 데뷔 초기엔 7인조였지만 2025년 8월 슈이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에 따라 세이마이네임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활동 복귀 시점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할 예정"이라고 안내하며,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슈이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슈이는 앞서 지난 7일에도 컨디션 난조로 예정된 스케줄에 불참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잠시 휴식과 회복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었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2024년 10월 선보인 걸그룹으로, 아이즈원 출신 히토미를 비롯해 슈이, 메이, 카니, 소하, 도희, 준휘, 승주 등 8인조로 이뤄져 있다. 데뷔 초기엔 7인조였지만 2025년 8월 슈이가 새롭게 합류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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