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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잠정 중단' 인기 유튜버 유혜주 3자매, 부친상 비보

인기 유튜버 유혜주·유현주·유지유 세 자매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유혜주·유현주·유지유 자매의 아버지 유 모 씨가 지난 23일 별세했다. 고인은 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혜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통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가족들과 함께 서로를 돌보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리쥬라이크' 채널은 잠시 쉬어가려고 한다"며 "8월 3일에 업로드하기로 약속드렸던 출산 영상도 부득이하게 일정을 미루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준비해둔 영상들도 추후 차차 업로드하겠다"며 "기다려주신 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 곧 다시 만나자,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혜주의 동생 유현주와 유지유 역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 중단을 알렸다. 두 사람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업로드가 어려울 것 같다. 곧 다시 만나자"고 전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유혜주 유현주 유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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