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루와 곽범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7월 2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1회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편으로, 심형탁-하루 父子가 여름맞이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하루는 생애 처음으로 자두를 먹고 새콤달콤한 맛에 깜짝 놀란다. 마치 자두를 빼앗기지 않겠다는 듯 앙증맞은 손으로 자두를 꽉 쥔 하루의 모습이 귀여움을 안긴다.
또한, 하루는 수박 먹방에 돌입한다. 얼굴보다도 한참 큰 수박을 두 손으로 잡고서 정확히 수박의 붉은 과육 부분을 공략하며 초절정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후 하루가 면치기 스킬까지 마스터해 눈길을 끈다. 양손에 포크와 숟가락을 장착한 하루는 칼국수면 한 가닥을 입에 넣더니 진공청소기처럼 ‘호로록’ 흡입해 아빠 심형탁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심형탁은 “하루가 칼국수도 잘 먹네”라며 흐뭇해한다.
하루를 만나기 위해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13세, 12세 두 딸을 키우고 있는 곽범인 것. 곽범은 “아기들과 친해지는 건 자신 있다”라며 자신만만하게 하루의 앞에 등장하지만, 예상과 달리 시작부터 뜻밖의 상황에 직면하며 나무 뒤에 몸을 숨기고 멀리서 하루를 바라봐야 했다는 후문이다.
7월 2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1회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편으로, 심형탁-하루 父子가 여름맞이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하루는 생애 처음으로 자두를 먹고 새콤달콤한 맛에 깜짝 놀란다. 마치 자두를 빼앗기지 않겠다는 듯 앙증맞은 손으로 자두를 꽉 쥔 하루의 모습이 귀여움을 안긴다.
또한, 하루는 수박 먹방에 돌입한다. 얼굴보다도 한참 큰 수박을 두 손으로 잡고서 정확히 수박의 붉은 과육 부분을 공략하며 초절정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후 하루가 면치기 스킬까지 마스터해 눈길을 끈다. 양손에 포크와 숟가락을 장착한 하루는 칼국수면 한 가닥을 입에 넣더니 진공청소기처럼 ‘호로록’ 흡입해 아빠 심형탁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심형탁은 “하루가 칼국수도 잘 먹네”라며 흐뭇해한다.
하루를 만나기 위해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13세, 12세 두 딸을 키우고 있는 곽범인 것. 곽범은 “아기들과 친해지는 건 자신 있다”라며 자신만만하게 하루의 앞에 등장하지만, 예상과 달리 시작부터 뜻밖의 상황에 직면하며 나무 뒤에 몸을 숨기고 멀리서 하루를 바라봐야 했다는 후문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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