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기존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갈 것임을 알렸다.
김호중은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사랑하는 아리스, 많이 보고 싶다. 이 한 마디를 전하고 싶어 얼마나 많은 날을 기다렸는지 모르겠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가석방 후 지난 한 달 동안은 내 시간이 2년 전에서 다시 이어지는 것만 같았다"라고 사회로 돌아온 소감을 밝힌 그는 "그동안 해왔던 일들을 하나하나 다시 꺼내보고 먼지가 내려앉은 기억들을 조심스레 털어봤다. 긴 기다림 속에서도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주고 믿어주고 응원해 줘 감사하고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기존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갈 것이라 알렸다. 김호중은 "나의 과오로 인해 함께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기존 실무진들과 계속 같이 가기로 결정하게 됐다. 나 때문에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던 만큼, 끝까지 함께하는 게 내가 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라 생각했다. 그게 내가 살아온 방식이자 살아갈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김호중은 현재 아트엠앤씨(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상태로, 최근 아트엠앤씨의 최대주주에 등극한 CT인베스트먼트의 모회사 콘텐츠테크놀로지스는 현재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가수 김호중도 주요 주주(지분 약 7.43%)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김호중의 본래 만기 출소일은 2026년 11월 24일이었지만,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5개월 앞서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됐다.
김호중은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사랑하는 아리스, 많이 보고 싶다. 이 한 마디를 전하고 싶어 얼마나 많은 날을 기다렸는지 모르겠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가석방 후 지난 한 달 동안은 내 시간이 2년 전에서 다시 이어지는 것만 같았다"라고 사회로 돌아온 소감을 밝힌 그는 "그동안 해왔던 일들을 하나하나 다시 꺼내보고 먼지가 내려앉은 기억들을 조심스레 털어봤다. 긴 기다림 속에서도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주고 믿어주고 응원해 줘 감사하고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기존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갈 것이라 알렸다. 김호중은 "나의 과오로 인해 함께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기존 실무진들과 계속 같이 가기로 결정하게 됐다. 나 때문에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던 만큼, 끝까지 함께하는 게 내가 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라 생각했다. 그게 내가 살아온 방식이자 살아갈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김호중은 현재 아트엠앤씨(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상태로, 최근 아트엠앤씨의 최대주주에 등극한 CT인베스트먼트의 모회사 콘텐츠테크놀로지스는 현재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가수 김호중도 주요 주주(지분 약 7.43%)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김호중의 본래 만기 출소일은 2026년 11월 24일이었지만,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5개월 앞서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됐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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