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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출신 해인, 결혼·출산 후 2막 시작…린브랜딩行

걸그룹 라붐 출신 해인(본명 염해인)이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린브랜딩은 24일 "2014년 데뷔 이후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해인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해인은 2014년 라붐 멤버로 데뷔해 '상상더하기', '아로아로', 'Hwi hwi'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는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배우와 방송인으로도 입지를 넓혀왔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꾸준히 대중과 소통해 온 해인은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방송 활동뿐 아니라 커머스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도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린브랜딩은 콘텐츠 제작과 커머스 사업을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해인의 새로운 행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해인의 친근한 이미지와 대중적 인지도에 회사의 기획력을 더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린브랜딩은 신인 걸그룹 KIIRAS(키라스)를 비롯해 아나운서 최은경, 방송인 김빈우, 요리연구가 홍신애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는 물론 글로벌 파트너십, 콘텐츠 제작, 커머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한편 해인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신규 프로젝트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가수와 방송 활동을 넘어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 분야까지 활동 폭을 넓히는 해인이 린브랜딩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린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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