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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이번엔 팔짱 껴서 논란?…누리꾼 갑론을박 [소셜in]

공항 태도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던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이번엔 놀이동산에서 팔짱을 낀 모습으로 일부 누리꾼들에게 지적을 받았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지에선 아이브가 최근 에버랜드에 방문한 짧은 영상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에선 아이브 멤버들은 한 팝업스토어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일부 누리꾼들의 장원영을 향한 지적이 이어졌다. 다른 멤버들이 팔을 아래로 향하거나 두 손을 모으고 있는 것과 달리, 장원영은 관계자들 앞에서도 팔짱을 풀지 않고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장원영의 태도를 "무례하다"고 지적하는 한편, 다른 누리꾼들은 "팔짱 낀 게 죄인가", "억까가 너무 심하다", "별 게 다 논란"이라고 황당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장원영을 향한 태도 지적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 공항에서 출국을 위해 신원 확인 절차 중 보안 검색 요원에게 마스크만 잠시 내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태도 논란과 더불어 특혜 의혹까지 불거졌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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