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 수호 군의 뜻깊은 백일을 축하하며 단란한 네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첫째 엄마, 아빠일 때는 백일의 의미를 잘 몰랐습니다. 긴 텀을 두고 둘째를 낳아보니 아이가 세상에 무사히 태어나 백일이 지났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라는 가슴 뭉클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소영은 "양가 부모님, 삼촌네, 고모, 누나 세 명과 함께 고개 들기 힘든 수호의 백일 완료. 늘 함께해 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라며 온 가족이 모여 축하한 백일잔치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을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의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는 수호 군의 모습과, 정성스레 백일상을 차리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 개인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 게재된 '뚜호 옹알이 시작! 네 가족 첫 백화점 외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 역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폭풍 성장 중인 둘째 수호 군의 귀여운 옹알이 현장과 함께, 어느새 부쩍 자란 첫째 딸 수아 양의 근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선후배로 만난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김소영은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해 연 매출 약 70억 원 규모의 개인 브랜드와 사업체를 운영하며 다방면에서 '당당한 워킹맘'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김소영은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첫째 엄마, 아빠일 때는 백일의 의미를 잘 몰랐습니다. 긴 텀을 두고 둘째를 낳아보니 아이가 세상에 무사히 태어나 백일이 지났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라는 가슴 뭉클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소영은 "양가 부모님, 삼촌네, 고모, 누나 세 명과 함께 고개 들기 힘든 수호의 백일 완료. 늘 함께해 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라며 온 가족이 모여 축하한 백일잔치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을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의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는 수호 군의 모습과, 정성스레 백일상을 차리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 개인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 게재된 '뚜호 옹알이 시작! 네 가족 첫 백화점 외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 역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폭풍 성장 중인 둘째 수호 군의 귀여운 옹알이 현장과 함께, 어느새 부쩍 자란 첫째 딸 수아 양의 근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선후배로 만난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김소영은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해 연 매출 약 70억 원 규모의 개인 브랜드와 사업체를 운영하며 다방면에서 '당당한 워킹맘'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오상진, 김소영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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