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찰스엔터가 '모솔연애2' 출연 지원서를 썼다고 고백했다.
12일 찰스엔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넷플릭스 예능 '모솔연애2' 리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스케줄 이슈로 이번엔 리액션 영상을 안 하려 했는데, 연프의 정점은 시즌2다. 내가 또 모솔 대장으로서 놓칠 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찰스엔터는 17000명이 '모솔연애2'에 지원했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라며 이내 "솔직히 말하겠다. 저도 지원서를 썼다. 쓰다가 너무 뭐가 복잡해서 제출은 못 했다"고 웃었다.
이어 여성 출연자들의 외모에 감탄하며 "나 진짜 시즌3 나가야 하나. 뽑아주시려나 몰라"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찰스엔터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 실험실'에 MC로 출연 중이다.
12일 찰스엔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넷플릭스 예능 '모솔연애2' 리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스케줄 이슈로 이번엔 리액션 영상을 안 하려 했는데, 연프의 정점은 시즌2다. 내가 또 모솔 대장으로서 놓칠 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찰스엔터는 17000명이 '모솔연애2'에 지원했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라며 이내 "솔직히 말하겠다. 저도 지원서를 썼다. 쓰다가 너무 뭐가 복잡해서 제출은 못 했다"고 웃었다.
이어 여성 출연자들의 외모에 감탄하며 "나 진짜 시즌3 나가야 하나. 뽑아주시려나 몰라"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찰스엔터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 실험실'에 MC로 출연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찰스엔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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