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봉선이 유민상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한다.
7월 12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신봉선이 '공개재판'의 피고로 출연한다.
이날 판사 박준형은 신봉선의 과거 사진을 꺼내며 "신봉선 예뻐진 죄 재판을 시작하겠다"라고 말한다. 과거 사진 등장에 신봉선이 당황하는 사이, 검사 박성호는 "개그우먼으로서 직무유기"라고 주장한다.
변호사 박영진은 "신봉선은 걸그룹 셀럽파이브 출신"이라며 요정 콘셉트로도 활동했다고 변호한다. 이어 신봉선의 닮은꼴 연예인 이름을 이야기하는데, 신봉선은 손사래를 치며 만류한다.
정범균은 개그맨 유민상과의 열애설에 대한 진실을 요구한다. 이를 해명하던 신봉선은 "남자를 만나고 싶긴 하다"라고 밝히고 즉석에서 맞선이 진행된다. 객석에서는 신봉선의 짝이 되고 싶다는 관객들이 등장하는데, 과연 맞선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7월12일 밤 10시 35분 방송.
7월 12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신봉선이 '공개재판'의 피고로 출연한다.
이날 판사 박준형은 신봉선의 과거 사진을 꺼내며 "신봉선 예뻐진 죄 재판을 시작하겠다"라고 말한다. 과거 사진 등장에 신봉선이 당황하는 사이, 검사 박성호는 "개그우먼으로서 직무유기"라고 주장한다.
변호사 박영진은 "신봉선은 걸그룹 셀럽파이브 출신"이라며 요정 콘셉트로도 활동했다고 변호한다. 이어 신봉선의 닮은꼴 연예인 이름을 이야기하는데, 신봉선은 손사래를 치며 만류한다.
정범균은 개그맨 유민상과의 열애설에 대한 진실을 요구한다. 이를 해명하던 신봉선은 "남자를 만나고 싶긴 하다"라고 밝히고 즉석에서 맞선이 진행된다. 객석에서는 신봉선의 짝이 되고 싶다는 관객들이 등장하는데, 과연 맞선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7월12일 밤 10시 3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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