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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컴백' 에잇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새 싱글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8TURN(에잇턴)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8.X](에잇 닷 엑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8TURN은 흑백과 모노톤의 감각적인 대비 속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거침없는 에너지와 절제된 매력이 공존하는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소화한 8TURN은 한층 묵직하고 시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체에 앞서 공개된 개인 이미지에서는 각기 다른 공간과 구도를 활용해 멤버별 개성과 서사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8TURN은 소년미를 벗고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과 강렬한 눈빛을 선보였으며, 한 편의 누아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새 싱글 ‘[8.X]’의 콘셉트를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새 싱글 ‘[8.X]’는 8TURN이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좌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앞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8TURN은 이번 신보를 통해 예측 가능한 흐름에 머무르지 않고 과감한 변화와 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콘셉트 포토만으로도 한층 달라진 비주얼과 무드를 예고한 8TURN이 새 싱글 '[8.X]'를 통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한층 진화한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컴백을 앞둔 8TURN은 9월 독일 쾰른·베를린을 시작으로 핀란드 헬싱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덴마크 코펜하겐,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8개 도시 단독 투어에 나선다. 이어 10월에는 미주 투어까지 예고하며 컴백 이후 펼쳐질 글로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8TURN의 새로운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새 싱글 ‘[8.X]’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N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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