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배우 한정수 "축구협회 완전히 해산시켜야…임원들도 해고" [소셜in]

배우 한정수가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9일 한정수는 자신의 SNS에 "축구협회는 완전히 해산시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며 "임원들 모두 해고하고 기술위원회도 모두 해체시켜야 한다"고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모두 완전히 다 갈아엎어야 한다. 그래야 바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수의 누리꾼들이 동의했다. "일단은 조사부터 해야 한다", "해체가 답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정수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해 32강 진출이 좌절되자, 홍명보 감독을 향해 "연봉을 반납해야 한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왔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