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미미미누(김민우)의 모교인 고려대학교에서 진행 예정이던 '학점판독기' 촬영이 돌연 취소됐다.
지난 8일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SNS 채널에 "[미미미누 학점판독기 고려대편 촬영 취소 안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날 고려대 총학생회 측은 "7월 11일로 예정되었던 미미미누 채널의 '학점판독기' 촬영은 미미미누 채널 측의 요청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취소 경위에 대해서는 "4월 말 진행된 1차 출연진 모집, 제작진 측과 총학생회 임시중앙집행위원회 측이 소통하여 컨펌이 완료된 출연진 모집 공지를 게시하였으나, 제작팀 내부 소통 문제로 중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금번 진행된 2차 출연진 모집, 지원자 부족 문제로 제작팀 내부 논의 후 무기한 연기 결정"이라며 "해당 콘텐츠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분들께 미미미누 채널 측에서 사과의 의사를 표명하셨으며, 출연 지원자 분들께서는 소정의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고려대 총학생회는 "향후 논의를 통해 연기된 콘텐츠 제작의 재개 예정에 있다"며 "이유를 막론하고 학우분들께 지속적인 혼란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미미미누 측도 관련해서 "지난 1차 모집 당시 제작진 측 소통 오류로 인해 모집 공지가 당일 중단돼 혼란을 드린 것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러한 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2차 모집에 관심을 가져줬으나 아쉽게도 지원자가 충분히 모집되지 못해 부득이 촬영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집 기한 연장을 고려해봤으나 그 과정에서 혼란이 커질 것이 염려돼 제작 연기를 결정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8일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SNS 채널에 "[미미미누 학점판독기 고려대편 촬영 취소 안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날 고려대 총학생회 측은 "7월 11일로 예정되었던 미미미누 채널의 '학점판독기' 촬영은 미미미누 채널 측의 요청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취소 경위에 대해서는 "4월 말 진행된 1차 출연진 모집, 제작진 측과 총학생회 임시중앙집행위원회 측이 소통하여 컨펌이 완료된 출연진 모집 공지를 게시하였으나, 제작팀 내부 소통 문제로 중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금번 진행된 2차 출연진 모집, 지원자 부족 문제로 제작팀 내부 논의 후 무기한 연기 결정"이라며 "해당 콘텐츠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분들께 미미미누 채널 측에서 사과의 의사를 표명하셨으며, 출연 지원자 분들께서는 소정의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고려대 총학생회는 "향후 논의를 통해 연기된 콘텐츠 제작의 재개 예정에 있다"며 "이유를 막론하고 학우분들께 지속적인 혼란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미미미누 측도 관련해서 "지난 1차 모집 당시 제작진 측 소통 오류로 인해 모집 공지가 당일 중단돼 혼란을 드린 것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러한 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2차 모집에 관심을 가져줬으나 아쉽게도 지원자가 충분히 모집되지 못해 부득이 촬영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집 기한 연장을 고려해봤으나 그 과정에서 혼란이 커질 것이 염려돼 제작 연기를 결정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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