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디렉터스 아레나' 우승 상금 1억 원을 전액 기부했다.
4일 이주승은 SNS에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 상금 1억을 받았다.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고 하며 "말씀 따라 상금 전액 한 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주승은 "많이 보고 싶다. 할아버지 편히 쉬세요. 우리 코코도 좋은 기운 받고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자"고 덧붙였다.
이에 박하선과 오종혁은 "대단해", "멋지다 브라더"고 했고 누리꾼들 또한 "멋지다", "할아버지에게 최고의 효도", "왜 눈물 나지. 주승이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주승은 3일 종영한 ENA 오디션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했다.
4일 이주승은 SNS에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 상금 1억을 받았다.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고 하며 "말씀 따라 상금 전액 한 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주승은 "많이 보고 싶다. 할아버지 편히 쉬세요. 우리 코코도 좋은 기운 받고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자"고 덧붙였다.
이에 박하선과 오종혁은 "대단해", "멋지다 브라더"고 했고 누리꾼들 또한 "멋지다", "할아버지에게 최고의 효도", "왜 눈물 나지. 주승이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주승은 3일 종영한 ENA 오디션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이주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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