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연예계를 뒤흔든 주요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했다.
▶차은우는 종교도 화제
가수 겸 배우 차은우는 종교마저 화제다.
군 복무 중인 차은우가 최근 천주교 세례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일 차은우가 천주교 세례를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그는 지난달 세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례명은 '사도 요한'이다.
차은우는 종교 활동의 일환으로 영내에서 진행된 예식에 참석해 세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 1월 약 200억 원 규모의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가 실제 매니지먼트 용역 없이 이를 수행한 것처럼 처리해 세금을 회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차은우는 지난 4월 약 130억 원의 추징금을 완납한 뒤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2027년 1월 27일 제대한다.
▶"이리 사느니 차라리…" 장윤정 모친, 메시지 남기고 행방 묘연 '충격'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 씨가 투자 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오던 중 행방이 묘연해졌다.
3일 더팩트에 따르면 육 씨는 지난 6월 중순 해당 매체 기자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남긴 뒤 현재까지 연락이 끊긴 상태다. 이후 휴대전화 사용 내역은 물론 카드 결제 기록 등 이른바 '생활 반응'도 전혀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의 모친은 "있을 집이 있어 들어가고 따뜻한 밥을 내 손으로 해 먹고 하면 그 얼마나 좋았을지…"라며 "아픔이 더 많아져 울면서 지내며 떠돌이가 되어 왔다 갔다 하고 이리 사느니 차라리…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속만 잔뜩 썩여 드려 죄송했습니다"라고 남겼다.
앞서 60대 여성 A씨가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 씨에게 사기를 당했다며 JTBC '사건반장'에 제보한 사실이 알려졌다. A씨는 육 씨가 장윤정과 화해했다는 점을 내세워 사기 행각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A씨 측은 딸이 육 씨를 경찰에 고소하는 과정에서 이미 다른 피해자들의 고소가 접수된 사실도 뒤늦게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육 씨는 소재불명 상태로, 수사가 중지된 가운데 경찰이 소재 파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쌈디, 집에 도둑 들었다 "풀 다이아 시계 훔쳐가"
래퍼 쌈디가 과거 자신의 집에 도둑이 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쌈디는 지난 2일 기안84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고가의 시계를 도둑맞은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기안84는 쌈디의 집을 구경하던 중 "비싼 시계들은 어디 갔어?"라고 물었고, 쌈디는 "금고에 있다. 위치는 알려주지 않을 거다”라고 답했다.
쌈디는 도둑이 자신의 시계 중 가장 화려한 '풀 다이아' 시계를 훔쳐 갔다고 밝혔다. 그는 "풀 다이아로 된 거였다"라며 "내가 자주 가는 시계방에 위탁돼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오전 10시에 경찰과 시계방에 가서 CCTV를 확인했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도둑이) 잡혔다"며 "도난당했던 시계라 기운이 안 좋아서 바로 팔았다"고 덧붙였다.
▶차은우는 종교도 화제
가수 겸 배우 차은우는 종교마저 화제다.
군 복무 중인 차은우가 최근 천주교 세례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일 차은우가 천주교 세례를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그는 지난달 세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례명은 '사도 요한'이다.
차은우는 종교 활동의 일환으로 영내에서 진행된 예식에 참석해 세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 1월 약 200억 원 규모의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가 실제 매니지먼트 용역 없이 이를 수행한 것처럼 처리해 세금을 회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차은우는 지난 4월 약 130억 원의 추징금을 완납한 뒤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2027년 1월 27일 제대한다.
▶"이리 사느니 차라리…" 장윤정 모친, 메시지 남기고 행방 묘연 '충격'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 씨가 투자 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오던 중 행방이 묘연해졌다.
3일 더팩트에 따르면 육 씨는 지난 6월 중순 해당 매체 기자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남긴 뒤 현재까지 연락이 끊긴 상태다. 이후 휴대전화 사용 내역은 물론 카드 결제 기록 등 이른바 '생활 반응'도 전혀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의 모친은 "있을 집이 있어 들어가고 따뜻한 밥을 내 손으로 해 먹고 하면 그 얼마나 좋았을지…"라며 "아픔이 더 많아져 울면서 지내며 떠돌이가 되어 왔다 갔다 하고 이리 사느니 차라리…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속만 잔뜩 썩여 드려 죄송했습니다"라고 남겼다.
앞서 60대 여성 A씨가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 씨에게 사기를 당했다며 JTBC '사건반장'에 제보한 사실이 알려졌다. A씨는 육 씨가 장윤정과 화해했다는 점을 내세워 사기 행각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A씨 측은 딸이 육 씨를 경찰에 고소하는 과정에서 이미 다른 피해자들의 고소가 접수된 사실도 뒤늦게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육 씨는 소재불명 상태로, 수사가 중지된 가운데 경찰이 소재 파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쌈디, 집에 도둑 들었다 "풀 다이아 시계 훔쳐가"
래퍼 쌈디가 과거 자신의 집에 도둑이 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쌈디는 지난 2일 기안84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고가의 시계를 도둑맞은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기안84는 쌈디의 집을 구경하던 중 "비싼 시계들은 어디 갔어?"라고 물었고, 쌈디는 "금고에 있다. 위치는 알려주지 않을 거다”라고 답했다.
쌈디는 도둑이 자신의 시계 중 가장 화려한 '풀 다이아' 시계를 훔쳐 갔다고 밝혔다. 그는 "풀 다이아로 된 거였다"라며 "내가 자주 가는 시계방에 위탁돼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오전 10시에 경찰과 시계방에 가서 CCTV를 확인했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도둑이) 잡혔다"며 "도난당했던 시계라 기운이 안 좋아서 바로 팔았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