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JAY B(제이비)가 성공적인 컴백 활동에 이어 매거진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철학과 팬들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TR.EE(트리)'를 발매한 JAY B는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둔 데 이어 서울 단독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어 공개된 데이즈드(DAZED) 화보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아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서 JAY B는 도시를 벗어난 자연 속을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캠핑장과 자동차를 활용한 콘셉트 속에서 그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하며, 꾸밈없는 자연스러움과 깊이 있는 분위기를 동시에 표현했다. 과한 연출 대신 본연의 매력을 담아낸 이번 화보는 현재의 JAY B를 가장 솔직하게 보여주는 작업으로 완성됐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새 미니앨범 'TR.EE'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전 세계 1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와 월드와이드 톱10 진입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JAY B는 "성적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사운드를 계속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한 소절만 들어도 제 음악이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자신의 음악적 목표를 설명했다.
앨범 구성에 담긴 의미도 직접 소개했다. JAY B는 "나무의 뿌리가 가장 아래에 있기 때문에 뿌리를 상징하는 곡 'WE'를 마지막 트랙에 배치했다"며 "첫 번째 트랙은 열매를 의미하고, 타이틀곡 'Layback'은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아래에서 위로 읽어 올라가면 하나의 나무가 완성되는 구조"라고 밝혔다. 프로듀서 Def.(데프)로서의 세밀한 기획 의도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최근 K-POP 후배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갓세븐(GOT7)의 대표곡 '하지하지마', 'A' 챌린지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JAY B는 오랜 시간 함께해 준 팬들에 대한 특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팬들을 향해 "가장 오래된 친구이자 오랫동안 함께해 온 가족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듣는 사람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며 "제 음악이 누군가의 하루를 마무리할 때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음악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데뷔 이후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JAY B는 이번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무대 위 카리스마뿐 아니라 음악을 향한 진정성과 인간적인 매력까지 동시에 보여주며 독보적인 R&B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새 소속사 528Hz와 함께 활동 중인 JAY B는 오는 7월 11일과 1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tape: roots Bangkok(테이프: 루츠 방콕)'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JAY B가 이번 인터뷰에서 보여준 가장 큰 강점은 화려한 성과보다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하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아티스트로서의 뚜렷한 철학이었다.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TR.EE(트리)'를 발매한 JAY B는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둔 데 이어 서울 단독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어 공개된 데이즈드(DAZED) 화보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아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서 JAY B는 도시를 벗어난 자연 속을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캠핑장과 자동차를 활용한 콘셉트 속에서 그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하며, 꾸밈없는 자연스러움과 깊이 있는 분위기를 동시에 표현했다. 과한 연출 대신 본연의 매력을 담아낸 이번 화보는 현재의 JAY B를 가장 솔직하게 보여주는 작업으로 완성됐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새 미니앨범 'TR.EE'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전 세계 1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와 월드와이드 톱10 진입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JAY B는 "성적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사운드를 계속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한 소절만 들어도 제 음악이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자신의 음악적 목표를 설명했다.
앨범 구성에 담긴 의미도 직접 소개했다. JAY B는 "나무의 뿌리가 가장 아래에 있기 때문에 뿌리를 상징하는 곡 'WE'를 마지막 트랙에 배치했다"며 "첫 번째 트랙은 열매를 의미하고, 타이틀곡 'Layback'은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아래에서 위로 읽어 올라가면 하나의 나무가 완성되는 구조"라고 밝혔다. 프로듀서 Def.(데프)로서의 세밀한 기획 의도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최근 K-POP 후배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갓세븐(GOT7)의 대표곡 '하지하지마', 'A' 챌린지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JAY B는 오랜 시간 함께해 준 팬들에 대한 특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팬들을 향해 "가장 오래된 친구이자 오랫동안 함께해 온 가족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듣는 사람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며 "제 음악이 누군가의 하루를 마무리할 때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음악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데뷔 이후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JAY B는 이번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무대 위 카리스마뿐 아니라 음악을 향한 진정성과 인간적인 매력까지 동시에 보여주며 독보적인 R&B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새 소속사 528Hz와 함께 활동 중인 JAY B는 오는 7월 11일과 1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tape: roots Bangkok(테이프: 루츠 방콕)'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JAY B가 이번 인터뷰에서 보여준 가장 큰 강점은 화려한 성과보다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하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아티스트로서의 뚜렷한 철학이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데이즈드 코리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