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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소지섭, 13년 만에 SBS 드라마 컴백 "고향에 돌아온 듯"(김부장)



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6월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금토 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승영 감독과 배우 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이 자리해 포토타임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부장'은 딸을 가진 평범한 가장이자 소시민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이 위험에 빠진 딸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 절대 알려져서는 안 될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26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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