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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이영자 "과거 故최진실·신동엽·안재욱과 여행…스캔들 안 나"

이영자가 1997년 안재욱, 신동엽, 그리고 故최진실과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갔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안재욱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안재욱의 출연에 "난 재욱이랑 동남아시아 놀러 갔다 온 여자"라고 하며 "안재욱이 결혼 전에 간 것이었는데 스캔들이 안 났다"고 말했다.

안재욱은 1997년 이영자, 신동엽, 故최진실과 함께 간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영자는 "너무 행복했다. 아직도 누나랑 30년 전쯤 놀러 간 게 부끄럽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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