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로시(Rothy)가 새 앨범을 내놓는다. 지난해 소속사 이적 후 처음이다.
소속사 이고그룹(EGO GROUP)은 10일 "아티스트 로시가 이고그룹 합류 후 첫 신보를 발표한다. 16일 발매되는 새 싱글 '돈트 비(Don't Be)'는 사랑 안에서 점점 자신을 잃어가면서도 괜찮은 척 버티던 순간들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라고 밝혔다.
로시는 '돈트 비'를 통해 상대의 시야 안에 들어가기 위해 나답지 않은 선택들을 쌓아가던 기억들을 담담하게 노래할 계획이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공식 발매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SNS를 통해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빈티지한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로시의 모습이 담겼다.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한 로시가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안긴다.
이번 앨범은 로시가 새롭게 시작하는 '플랫(FLAT)' 프로젝트의 첫 장을 여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플랫'은 로시가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애쓰던 순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속도와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젝트. '돈트 비'를 시작으로 총 4개의 싱글을 순차적으로 공개한 뒤, 네 곡을 포함한 EP '플랫'을 발표할 계획이다.
로시는 소속사를 통해 "요즘은 모든 것이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인 만큼, 음악이 누구나에게 잠시 멈춰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각 곡이 하나의 장면처럼 남고, 그 장면들이 천천히 쌓여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길 바란다. 듣는 분들도 각자의 속도로 부담 없이 귀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이고그룹(EGO GROUP)은 10일 "아티스트 로시가 이고그룹 합류 후 첫 신보를 발표한다. 16일 발매되는 새 싱글 '돈트 비(Don't Be)'는 사랑 안에서 점점 자신을 잃어가면서도 괜찮은 척 버티던 순간들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라고 밝혔다.
로시는 '돈트 비'를 통해 상대의 시야 안에 들어가기 위해 나답지 않은 선택들을 쌓아가던 기억들을 담담하게 노래할 계획이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공식 발매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SNS를 통해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빈티지한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로시의 모습이 담겼다.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한 로시가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안긴다.
이번 앨범은 로시가 새롭게 시작하는 '플랫(FLAT)' 프로젝트의 첫 장을 여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플랫'은 로시가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애쓰던 순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속도와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젝트. '돈트 비'를 시작으로 총 4개의 싱글을 순차적으로 공개한 뒤, 네 곡을 포함한 EP '플랫'을 발표할 계획이다.
로시는 소속사를 통해 "요즘은 모든 것이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인 만큼, 음악이 누구나에게 잠시 멈춰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각 곡이 하나의 장면처럼 남고, 그 장면들이 천천히 쌓여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길 바란다. 듣는 분들도 각자의 속도로 부담 없이 귀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EGO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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