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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시험 주관사 저격…1분 지각해 응시 제한 '분통' [투데이픽]



방송인 안선영이 영어 시험에 1분 늦어 응시하지 못한 사연을 토로했다.

9일 안선영은 자신의 SNS에 "9시 시험 전 도착했는데 8시 50분 넘었다고 시험도 못 본다"며 하소연했다. 그가 응시하려 했던 시험은 IDP가 주관하는 아이엘츠 시험으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아이엘츠 응시자는 오전 8시 50분 이후 시험장 입실이 제한된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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