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차기작 '룩백'의 주연이 확정됐다.
9일 다수 일본 매체 등에 따르면 일본 배우 데구치 나츠키와 마키타 아쥬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룩백' 주연으로 발탁됐다. 데구치 나츠키는 후지노 역을, 마키타 아쥬는 쿄모토를 연기한다.
'룩백'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의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한 실사 영화다. 그림에 대한 열정 하나로 이어진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작품으로, 지난해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국내에서는 메가박스 단독 개봉만으로 3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일본에서는 오는 9월 11일 개봉된다.
데구치는 "두 사람이 함께 꿈을 향해 필사적으로 나아가는 모습, 뒤돌아보지 않고 전진하는 힘, 그리고 곧고도 순수한 마음이 가득 담긴 이야기에 깊이 감동했다"고 밝혔다. 마키타는 "후지노와 쿄모토가 각자 수많은 벽에 부딪히면서도, 좋아하는 일을 위해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에 깊이 공감했다"고 전했다.
'룩백'은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각본, 감독, 편집까지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고레에다 감독은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접한 '룩백'을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고 밝히며 "이 작품을 그리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을 것만 같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절실한 각오가 느껴졌고, 그 마음이 아플 정도로 내게 와닿았다"고 원작에 대한 깊은 감동을 전한 바 있다.
'룩백' 실사 영화의 국내 수입·배급은 메가박스가 맡았다.
9일 다수 일본 매체 등에 따르면 일본 배우 데구치 나츠키와 마키타 아쥬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룩백' 주연으로 발탁됐다. 데구치 나츠키는 후지노 역을, 마키타 아쥬는 쿄모토를 연기한다.
'룩백'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의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한 실사 영화다. 그림에 대한 열정 하나로 이어진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작품으로, 지난해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국내에서는 메가박스 단독 개봉만으로 3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일본에서는 오는 9월 11일 개봉된다.
데구치는 "두 사람이 함께 꿈을 향해 필사적으로 나아가는 모습, 뒤돌아보지 않고 전진하는 힘, 그리고 곧고도 순수한 마음이 가득 담긴 이야기에 깊이 감동했다"고 밝혔다. 마키타는 "후지노와 쿄모토가 각자 수많은 벽에 부딪히면서도, 좋아하는 일을 위해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에 깊이 공감했다"고 전했다.
'룩백'은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각본, 감독, 편집까지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고레에다 감독은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접한 '룩백'을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고 밝히며 "이 작품을 그리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을 것만 같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절실한 각오가 느껴졌고, 그 마음이 아플 정도로 내게 와닿았다"고 원작에 대한 깊은 감동을 전한 바 있다.
'룩백' 실사 영화의 국내 수입·배급은 메가박스가 맡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k2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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