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이 이주명의 독특한 애칭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19회에는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진선규는 배우로서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아내 박보경에 대한 여러 질문을 받았다. 그는 우선 아내가 언제 가장 예뻐 보이냐는 물음에 "같이 밥을 먹는데 앞니에 고춧가루가 끼어 있을 때다. 본인은 낀 줄 모르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다"며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휴대전화에 저장되어 있는 애칭도 남달랐다. 진선규는 "휴대전화에 아내를 '갈비뼈'로 저장해뒀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할 때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들었다고 하지 않나. 그래서 그렇게 저장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김지석도 같은 질문을 받았다. 그는 "여자친구(이주명)를 '주작가'로 저장해뒀다. 비밀 연애를 하는데 이름이 들키면 안 되지 않냐. 그래서 그렇게 저장했는데 아직도 안 바꿨다. 지금 생각해 보니 바꿔야 할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석은 현재 이주명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 나이차는 12살이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19회에는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진선규는 배우로서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아내 박보경에 대한 여러 질문을 받았다. 그는 우선 아내가 언제 가장 예뻐 보이냐는 물음에 "같이 밥을 먹는데 앞니에 고춧가루가 끼어 있을 때다. 본인은 낀 줄 모르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다"며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휴대전화에 저장되어 있는 애칭도 남달랐다. 진선규는 "휴대전화에 아내를 '갈비뼈'로 저장해뒀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할 때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들었다고 하지 않나. 그래서 그렇게 저장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김지석도 같은 질문을 받았다. 그는 "여자친구(이주명)를 '주작가'로 저장해뒀다. 비밀 연애를 하는데 이름이 들키면 안 되지 않냐. 그래서 그렇게 저장했는데 아직도 안 바꿨다. 지금 생각해 보니 바꿔야 할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석은 현재 이주명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 나이차는 12살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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