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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2년 차’ 김대호 “요즘 일이 불안해” (나 혼자 산다)

방송인 김대호가 주민센터 혜택에 대해 말했다.


6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50회에서는 방송인 김대호가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자취 초보’에서 ‘자취왕’으로 레벨업 중인 배우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경혜가 페트병을 잔뜩 들고 주민센터를 찾았다. 페트병을 기계에 넣으면 포인트 충전이 된다는 것. 박경혜는 현장에 페트병이 많다며 모아서 충전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구성환이 들고 있던 물병을 보이며 “원샷하고 줄게. 한 세 병 때릴 테니까”라고 말했다.


김대호도 주민센터의 혜택에 대해 말하며 공구도 빌린 적 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주민센터에 대해 잘 아는 김대호를 보며 “공무원시험 합격한 거 아니지?”라며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이에 김대호가 “요즘 일이 불안하긴 해서”라며 농담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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