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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하이힐 대신 맨발 워킹 "위기를 기회로"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24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 홍진경의 파리 오디션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소라와 홍진경은 두 번째 오디션을 마치고 처음으로 갈라져 각자의 오디션장으로 향했다.

이소라는 부츠가 아닌 다른 신발이 있냐는 말에 짐을 찾던 중 위기에 봉착했다. 홍진경과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눈 뒤 신발을 챙기지 않은 것.

이소라는 카페에 힐을 두고 온 것 같다고 사과했으나 담당자의 굳은 표정은 펴지지 않았다. 이때 이소라가 갑자기 소파에 앉아 부츠를 벗었다. 브랜드 영상에서 봤던 맨발 런웨이를 떠올린 것.

맨발로 워킹을 시도하는 이소라에 캐스팅 디렉터는 미소를 지으며 "고마워요. 다시 걸어볼래요?"라고 요청했고, 이소라는 맨발 워킹으로 의상 피팅과 남자 모델과 함께 사진 촬영 제안을 받았다.

한편 MBC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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