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춘길 독주? 재하 뒤집기!"…'iMBC 베스트컷' 긴장감 폭발




팬들의 자존심이 걸린 '레전드 순간' 경쟁이 시작됐다.

14일(오전 9시 기준) 'iMBC트롯어워즈' 'iMBC 베스트컷' 부문이 춘길과 재하의 치열한 순위 경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iMBC 베스트컷'은 iMBC 포토 DB 속 화제를 모았던 스타들의 순간들을 중심으로 후보가 꾸려진 카테고리다. 단순 인기보다 비주얼 화제성, 기사 반응, 무대 임팩트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현재 춘길(모세)이 과반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재하 역시 거센 추격에 나서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김용필 또한 세 자릿수 득표를 기록하며 상위권 경쟁에 가세했다.


그 뒤로는 박민수, 박현호, 손빈아, 신성, 영탁, 이찬원, 환희 등이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하는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트롯 특화 프로젝트다.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투표는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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